• 최종편집 2024-04-12(금)
 


창립 100주년을 맞은 대한간호협회가 이를 기념하는 기념 홈페이지를 열었다(사진제공: 대한간호협회).
창립 100주년을 맞은 대한간호협회가 이를 기념하는 기념 홈페이지를 열었다(사진제공: 대한간호협회).

창립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대한간호협회가 100주년 기념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100주년 홈페이지는 앞으로 진행되는 간협 창립 100주년 기념행사를 홍보하는 창구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홈페이지는 ▲위대한 여정 ▲100주년 기념행사 ▲고마워요 간호사 ▲국민과 함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위대한 여정’에는 간협 100주년 슬로건과 엠블럼, 사진으로 보는 간호 역사·연혁 등이 게시돼 있다. ‘100주년 기념행사’에서는 앞으로 진행될 행사 일정이 공지된다. ‘고마워요 간호사’에는 국제간호협의회(ICN) 외 세계 각국의 협회에서 보낸 축하 메시지와 함께 현장 간호사의 모습을 담는 공간을 마련했다. 향후 각계 인사들의 축하 방명록도 게시될 예정이다.

100주년 홈페이지는 대한간호협회 홈페이지(www.koreanurse.or.kr)에 접속한 후 첫 페이지에서 ‘100주년 홈페이지’를 선택하면 된다.

대한간호협회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와 공동으로 지난 10일부터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서 간호 사진전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 대한간호협회).
대한간호협회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와 공동으로 지난 10일부터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서 간호 사진전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 대한간호협회).

한편 간협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간협은 지난 1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와 함께 ‘100년 기억, 100년 돌봄’이라는 주제로 국회 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사진전을 열었다. 사진전은 오는 13일까지 열리며 보건복지부가 후원했다.

10일 열린 개막식에는 국민의힘 서정숙·최영희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김원이·남인순·서영석·이수진 의원, 정의당 강은미 의원 등 여야 의원들이 참석했다.

김영경 회장은 “이번 사진전은 지난 1923년 조선간호부회 창립으로부터 시작된 간협의 100년 발자취를 기억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지난 100년 역사에서 간호사가 국민 건강을 지켜 왔듯이 앞으로도 국민 건강을 지키는 숭고한 가치를 지키겠다”고 말했다.

사진전은 대한민국 간호사 탄생부터 코로나19 감염병 극복까지 다양한 순간을 담았다. ▲한국 간호 문을 열다: 여성 차별을 뛰어 넘어 전문직으로 ▲간호백년 위대한 여정: 국민 건강 향해 내딛다 ▲천사에서 전사로: 국난 극복 함께하다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국민 건강 간호사가 지키겠습니다 ▲K-Nursing: 글로벌 간호 이끌다 등 5개의 테마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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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협, 창립 100주년 기념 홈페이지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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